강신철 대사는 5.9.(토) 리야드 At-Turaif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, 추첨을 맡은 김유정 국제심판,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, 대한축구협회(KFA) 관계자들과 함께 내년 1월 사우디에서 개최될 2027 아시안컵 본선 조추첨식을 참관하였습니다.